>>> pppPOP from Jihyeon Kim on Vimeo.
/experiment with Mylar Balloon
제프쿤스의 반짝거리는 풍선같은 것이 떠올랐다면, 실험을 해보자해서 방산시장을 돌아다니며 원단을 구해보려 했다. 마일라는 통칭 막대풍선을 만드는 원단이랑 비슷하다고 하는데, 이 원단이 한국에서는 구할 수 없다고 한다. 수출만 한다고(더 비싸게 팔 수 있어서). 이상해.. 어쨌든 결국엔 이벤트가게에 가서 파랗고 가장 비슷한 이미지의 풍선을 샀다. 꽤 쌌다(600원). 실링기도 팔았다. 하기 어려우면 개당 1500원에도 해준다고 했다. 풍선모양을 수입해서 들여오나보다. (실링전의 풍선을 사서 다 잘라서 모양을 만들수도 있겠지만.........?) 어쨌든, 이건 팝아트적인 거니까. (현대와 아주 잘 어울리는 미래적 모습, 그 속에 숨어있는 현대사회에 대한 폭로.)빵빵한 풍선이 재미있어서 빵!하고 튀어올라봤다. 소리가 '팝'하는게 재밌다.
훗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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